검색에서는 ‘공공조달관리자’라는 표현도 많이 쓰이지만, 2026년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의 공식 명칭은 공공조달관리사입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접수일과 가산점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기 원서접수는 9월 14~17일, 필기시험은 10월 3일입니다. 실기 원서접수는 10월 12~15일, 실기시험은 11월 14일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8일 예정입니다.
2026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일정
| 구분 | 원서접수 | 시험·발표 |
|---|---|---|
| 필기 | 9월 14일~9월 17일 | 시험 10월 3일 / 합격 발표 10월 12일 |
| 실기 | 10월 12일~10월 15일 | 시험 11월 14일 / 최종 발표 12월 18일 |
2026년 9월 13일 기준으로 보면 필기 원서접수가 바로 다음 날인 9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첫 시행 시험인 만큼 마감 직전에 접속하기보다 큐넷 회원정보와 본인인증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응시자격, 경력이나 학력이 필요한가
공공조달관리사는 특정 전공자나 공공기관 재직자만 보는 자격이 아닙니다. 정부 안내 기준 학력·경력·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조달담당자뿐 아니라 조달기업 실무자, 입찰·계약 직무 취업 준비생도 응시 가능합니다.
필기·실기 시험은 어떻게 진행되나
| 구분 | 시험 방식 | 주요 내용 |
|---|---|---|
| 필기 | 객관식 CBT, 총 80문항, 2시간 | 공공조달 법·제도, 조달계획·분석, 공공계약관리 영역 |
| 실기 | 필답형, 2시간 30분 | 공공조달 관리 실무 중심 |
필기는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 공공계약관리 영역을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신규 자격이라 과거 기출문제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달청이 제공하는 표준교재와 무료 온라인 강의를 우선 기준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입니다.
응시료와 준비 비용
| 시험 | 응시수수료 |
|---|---|
| 필기시험 | 19,400원 |
| 실기시험 | 20,800원 |
조달청은 표준교재 PDF와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첫 시험을 준비하면서 민간 강의나 교재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먼저 무료 공식 자료의 범위와 출제기준을 확인한 후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3점 가산점’은 시험 점수가 아니다
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입니다. 현행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에는 계약상대자 소속 직원 중 공공조달관리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재직을 증명하는 경우 계약이행실적평가에 3점의 가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자격증을 누가 준비하면 유리할까
공공조달, 나라장터, 입찰·계약, 구매·계약관리 업무를 직무로 삼으려는 사람이라면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만합니다. 특히 다수공급자계약을 수행하는 조달기업 입장에서는 향후 채용 시 자격보유자를 선호할 유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신설 자격인 만큼 실제 채용 우대 수준이나 연봉 프리미엄을 현재 확정적으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 검색어는 공공조달관리자여도 큐넷 종목명은 ‘공공조달관리사’로 검색
- 9월 14~17일 필기 접수기간 확인
- 표준교재와 국가기술자격 출제기준을 먼저 확인
- 3점 가점은 시험 가점이 아니라 MAS 계약이행실적평가 가점으로 구분
자주 묻는 질문
공공조달관리자와 공공조달관리사는 다른 자격인가요?
2026년 신설 국가기술자격의 공식 종목명은 ‘공공조달관리사’입니다. ‘공공조달관리자’는 검색 과정에서 혼용될 수 있는 표현입니다.
관련 경력이 없어도 시험을 볼 수 있나요?
네. 정부 안내 기준 학력·경력·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시험에 3점이 더해지나요?
아닙니다. 3점은 현행 규정에서 일정 조건을 충족한 다수공급자계약 계약상대자의 계약이행실적평가에 적용되는 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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