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구원수별 월 기준표

내 소득이면 가능할까? 청년미래적금 중위소득 150% 200% 기준표 확인하기

청년미래적금은 개인소득만 보는 상품이 아닙니다. 일반형과 비과세형은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우대형은 150% 이하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50%와 200%가 왜 중요할까

청년미래적금은 정부기여금 유형에 따라 가구소득 기준이 달라집니다. 우대형은 중위소득 150% 이하가 핵심이고, 일반형과 이자소득세 비과세 대상은 중위소득 200% 이하 기준을 봅니다. 그래서 같은 연봉이라도 가구원 수와 가구소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금액에 150%와 200%를 곱해 계산한 월 기준 금액입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전산자료와 세부 가구 판정 기준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중위소득 150% 200% 기준표

가구원 수기준 중위소득 100%150%200%
1인2,564,238원3,846,357원5,128,476원
2인4,199,292원6,298,938원8,398,584원
3인5,359,036원8,038,554원10,718,072원
4인6,494,738원9,742,107원12,989,476원
5인7,556,719원11,335,079원15,113,438원
6인8,555,952원12,833,928원17,111,904원
7인9,515,150원14,272,725원19,030,300원

어떤 기준을 보면 될까

우대형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중위소득 150% 이하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형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도 우대형 분류가 가능하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형 총급여 6,000만원 이하 일반소득자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중위소득 200% 이하 기준을 봅니다. 일반형은 납입액의 6% 정부기여금이 붙습니다.

비과세형 총급여가 6,000만원을 초과하고 7,500만원 이하라면 정부기여금은 없지만,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할 때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크할 때 자주 틀리는 부분

중위소득 기준은 연봉표가 아니라 월 기준 가구소득 판단에 쓰이는 값입니다. 또 청년 본인 소득만 낮다고 자동 가입되는 구조가 아니며, 개인소득과 가구소득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소상공인은 매출 기준과 종합소득 기준이 함께 검토될 수 있고, 전년도 신고자료가 없으면 소상공인 자격으로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자료 기준: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