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L조 경기 일정|잉글랜드·크로아티아·가나·파나마 조편성 총정리, 한국시간 한눈에 보기
L조는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가 묶인 조입니다. 유럽 강호 두 팀과 아프리카·북중미 복병이 맞붙는 구조라 첫 경기부터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큽니다.
월드컵 L조 경기 일정과 조편성 핵심
2026 월드컵 L조는 현지 기준 6월 17일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과 가나 파나마전으로 시작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새벽과 오전 시간대에 이어지기 때문에 중계 시청 전 날짜 변환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48개국 체제인 2026 월드컵은 각 조 1·2위가 32강에 직행하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32강에 합류합니다. 따라서 L조에서는 3위도 승점과 골득실을 끝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L조 경기 일정 한국시간표
| 경기 | 한국시간 | 장소 | 체크포인트 |
|---|---|---|---|
| 잉글랜드 vs 크로아티아 | 6월 18일 05:00 | 댈러스 스타디움 | 잉글랜드 4대2 승리 |
| 가나 vs 파나마 | 6월 18일 08:00 | 토론토 스타디움 | 중위권 승점 싸움 |
| 잉글랜드 vs 가나 | 6월 24일 05:00 | 보스턴 스타디움 | 잉글랜드 2연승 도전 |
| 파나마 vs 크로아티아 | 6월 24일 08:00 | 토론토 스타디움 | 크로아티아 반등전 |
| 파나마 vs 잉글랜드 | 6월 28일 06:00 |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 최종전 동시 진행 |
| 크로아티아 vs 가나 | 6월 28일 06:00 |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32강 경우의 수 |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전망
잉글랜드는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대2로 잡으며 가장 유리한 출발을 했습니다.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 데클런 라이스를 중심으로 전력이 안정적이며, 가나전에서 승리하면 조 1위에 매우 가까워집니다.
크로아티아는 첫 경기 패배로 2차전 파나마전 부담이 커졌습니다. 모드리치의 경기 운영, 그바르디올의 수비 리더십, 페타르 무사의 결정력이 살아나야 최종전까지 희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가나·파나마 전망
가나는 피파랭킹만 보면 조에서 가장 낮지만, 공격진의 개인 능력은 만만치 않습니다. 파나마는 랭킹과 조직력에서 의외의 복병으로 평가됩니다. 두 팀의 맞대결은 L조 3위 경쟁뿐 아니라 32강 와일드카드 경쟁에도 직접 영향을 줍니다.
한국시간은 UTC 기준 경기 시간을 KST로 환산한 값입니다. 대회 중 경기 결과와 편성은 실시간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경기 당일 FIFA 공식 경기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
0 댓글